데스크탑과 모바일을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. 처음부터 하나의 코드로, 어느 화면에서나 같은 기능과 같은 경험을 제공합니다.
데이터 구조를 먼저 잡습니다. 나중에 기능이 늘어나도 처음부터 다시 엎지 않으니 유지보수 비용이 덜 듭니다.
문구와 이미지, 배너까지 CMS 옵션으로 빼둡니다. 담당자가 개발사를 부르지 않고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.
이벤트 기간에는 서버를 자동으로 늘리고, 끝나면 다시 줄입니다. 평소에는 비용을 아끼고 몰리는 순간에는 버티게 합니다.
이미지와 정적 파일을 가까운 서버에서 내려보내 첫 화면이 빨리 뜨게 합니다. 지방과 해외에서도 같은 속도로 열립니다.
JSP·XE 등 레거시 환경의 데이터 이전을 다룹니다. 20만 건 규모 이관 기준으로, 서비스가 멈추는 시간을 최소로 줄이는 순서로 진행합니다.
여행 일정 앱 Triptable은 디노믹스가 기획하고 개발해 직접 운영하는 자체 서비스입니다. 웹과 앱을 같은 데이터 구조 위에 올리고, 지도와 AI 일정 추천, 공유 링크, 오프라인 사용까지 한 팀에서 구현한 서비스입니다. triptable.app
JSP 기반 브랜드사이트를 CMS로 전면 이전합니다. 20만 건 규모의 콘텐츠와 신청 관리 기능을 구조 그대로 옮깁니다.
대관 예약, 뉴스레터 빌더, 배너광고 관리, 쪽지와 푸시알림처럼 필요한 기능은 직접 만들어 붙입니다.
결제, 실시간 주차 API, 본인인증, 다국어 자동번역, SMTP 대량발송 등 외부 시스템 연동을 다룹니다.
요건이 아직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지금 상황과 목표만 알려주시면 가능한 범위와 예상 일정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.